▲ 춘천 소양강새마을금고 본점(이사장 신영길)은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을 방문, 북부나눔재가노인센터 어르신 80명에게 150만원 상당의 카네이션과 식료품을 전달했다. 앞서 소양강새마을금고는 지난 달 복지관에 후원금 150만 원도 전달했었다. ▲ 춘천 소양강새마을금고 본점(이사장 신영길)은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을 방문, 북부나눔재가노인센터 어르신 80명에게 150만원 상당의 카네이션과 식료품을 전달했다. 앞서 소양강새마을금고는 지난 달 복지관에 후원금 150만 원도 전달했었다.
G1무더위 속 안부도 챙긴다…춘천 '노인 통합돌봄사업' 인기<앵커> 춘천시의 노인통합 돌봄사업이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벌써 운영한 지 3년째가 됐는데요. 요즘 같은 무더위에는 어르신의 안부를 확인하는 역할까지 맡고 있습니다. 김윤지 기자입니다. <기자> 춘천 북부 노인복지관 식당. 오전부터 음식 만들기가 한창입니다. 지역 내 식사 준비가 어려운 어르신을 위한 도시락 준비를 위해서입니다. 하루 3천500원씩 평일 운영자2025. 08. 12.·조회 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