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르신 세대가 지역사회 의제를 주도하기 위해 마련된 춘천시선배시민 대회가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을 시작으로 일정에 들어갔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 선배시민 대회가 지난 7일 복지관에서 춘천MATE, 맞춤돌봄, 인권톡톡 봉사단 등 복지관 내 선배시민 봉사단 회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세대행복지원청 설립’이 대표 안건으로 채택됐다.
이 안건은 오는 27일 춘천시청에서 열리는 춘천시 선배시민대회에 상정된다. 선배시민대회는 복지관을 중심으로 모인 어르신 세대가 그간 축적해 온 지혜와 경험을 바탕으로 ‘온 세대가 살기 좋은 지역사회’ 만들기를 위한 의제를 발표하는 자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