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지역 노인복지관 4곳이 보건복지부 주관 2024년 사회복지시설 평가에서 모두 최고 등급을 받았다.
소양강댐노인복지관(관장 허미숙)과 춘천남부노인복지관(관장 김소영),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 춘천동부노인복지관(관장 김종세)은 △시설 및 환경 △재정조직운영 △프로그램 서비스 △이용자 권리 △시설운영 전반 등에서 모두 최고 등급(A등급)으로 평가됐다. 이처럼 모든 평가 영역에서 A등급을 받은 것은 강원지역 노인복지관들 중 춘천이 유일하다. 월드비전 춘천종합사회복지관도 모든 영역에서 A를 받아 최우수 기관이 됐고, 춘천종합사회복지관과 춘천시립양로원도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김진형
출처 : 강원도민일보(http://www.kado.net)

“지난해 노인 8만명 일자리 창출”…도 노인일자리 평가대회 성료
‘2026 강원특별자치도 노인일자리 평가대회’가 원주에서 열렸다. 강원자치도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지난 26일 호텔 인터불고 원주에서 최상덕 강원시니어클럽협회장, 전기완 한국노인인력개발원 강원지역본부장, 김소영 춘천남부노인복지관장, 최기원 춘천북부노인복지관장, 도내 시니어클럽 관장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특히 이날 행사는 지난해 8만여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