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이 지난 3월 6일, 순복음춘천교회에서 참여자 700명 대상으로 노인일자리 사업의 새해를 여는 2025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발대식을 개최하고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2025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에는 박재호 춘천북부노인복지관장, 육동한 춘천시장 등 내빈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행사 1부에서는 노인일자리의 성대한 시작이 담긴 개회사, 환영사, 축사를 하였으며 노인일자리 사업안내와 참여 대표 어르신이 선서문을 낭독했다. 2부에서는 노인일자리 참여자의 안전한 사업참여를 위해 강사를 초빙해 장애인학대예방교육과 교통 안전 교육도 진행했다.
박재호 춘천북부노인복지관장은 “노인 일자리 참여자분들은 우리 사회의 큰 어르신이며 지역사회와 국가를 위해 지혜와 경험을 발휘해주실 기대하며, 노인일자리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어르신들의 안전임을 당부하며 앞으로 어르신의 활기차고 안정적인 활동을 위하여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