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종합복지신문 김순덕 기자]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은 4월 10일 본관 3층 강당에서 복지관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2025년 퇴행성 관절염 예방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건강증진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노인의료나눔재단과 협력하여 진행됐으며, 퇴행성 관절염에 대한 정보와 예방, 치료 방법을 소개해 어르신들이 올바른 진단과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했다. 특히 이번 교육에서는 무료 인공관절 수술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여 저소득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삶 유지에 기여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
한편, 노인의료나눔재단은 보건복지부의 ‘2025년 노인무릎인공관절수술 지원사업’ 수행기관으로서, 지역사회 노인들에게 퇴행성 관절염 예방교육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60세 이상 의료급여 1·2종 수급자,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을 대상으로 무릎 인공관절 수술 지원사업을 진행하여 저소득층 노인의 건강한 삶을 돕는 데 기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