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직무대행 김지연)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어르신 25명을 대상으로 5월 26일까지 매주 월요일마다 사회참여지원사업 ‘웃음愛 빠지다’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직무대행 김지연)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어르신 25명을 대상으로 4월 28일부터 5월 26일까지 매주 월요일마다 사회참여지원사업 ‘웃음愛 빠지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웃음치료와 레크레이션 건강체조를 통해 어르신들이 신체와 정서적으로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구성됐다.
출처 : 강원도민일보(https://www.kado.net)

G1
무더위 속 안부도 챙긴다…춘천 '노인 통합돌봄사업' 인기
<앵커> 춘천시의 노인통합 돌봄사업이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벌써 운영한 지 3년째가 됐는데요. 요즘 같은 무더위에는 어르신의 안부를 확인하는 역할까지 맡고 있습니다. 김윤지 기자입니다. <기자> 춘천 북부 노인복지관 식당. 오전부터 음식 만들기가 한창입니다. 지역 내 식사 준비가 어려운 어르신을 위한 도시락 준비를 위해서입니다. 하루 3천500원씩 평일
운영자2025. 08. 12.조회 1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