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황선옥 후원자가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최기원)에 어르신 취약 계층 지원을 위한 흑토마토를 전달했다.
춘천의 한 농원에서 소양강 흑토마토를 재배하는 황선옥 씨가 최근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최기원)을 방문, 어르신 취약 계층 지원을 위한 흑토마토를 전달했다.
출처 : 강원도민일보(https://www.kad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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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 속 안부도 챙긴다…춘천 '노인 통합돌봄사업' 인기
<앵커> 춘천시의 노인통합 돌봄사업이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벌써 운영한 지 3년째가 됐는데요. 요즘 같은 무더위에는 어르신의 안부를 확인하는 역할까지 맡고 있습니다. 김윤지 기자입니다. <기자> 춘천 북부 노인복지관 식당. 오전부터 음식 만들기가 한창입니다. 지역 내 식사 준비가 어려운 어르신을 위한 도시락 준비를 위해서입니다. 하루 3천500원씩 평일
운영자2025. 08. 12.조회 8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