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협동조합 돌고도네이션(대표:이찰스환)은 지난 11일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최기원)에 지역사회 어르신들의 영양 개선을 위한 532만원 상당의 간편식 1,152개를 전달했다.
최기원 관장은 “지역사회 어르신들의 충분한 영양상태 확보에 앞장서는 돌고도네이션 임직원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지역사회 어르신들의 영양개선을 통해 활발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회적협동조합 돌고도네이션(대표:이찰스환)은 지난 11일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최기원)에 지역사회 어르신들의 영양 개선을 위한 532만원 상당의 간편식 1,152개를 전달했다.
최기원 관장은 “지역사회 어르신들의 충분한 영양상태 확보에 앞장서는 돌고도네이션 임직원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지역사회 어르신들의 영양개선을 통해 활발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춘천 황대박숯불구이(대표 이슬기)는 29일 혹서기를 맞아 춘천북부노인복지관 노인일자리 참여자를 위한 120만원 상당의 냉면 120그릇을 전달했다. 이슬기 대표는 매월 정기 후원금을 복지관에 기부하는 등 나눔을 실천해왔다. 휴일에도 가게에 나와 노인일자리 역량활용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어르신을 위한 음식을 준비했다. 그는 “부모님을 모시는 한 사람으로서 유난히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29일 모금회 사무국에서 ‘2026년 연합모금 협약식’을 개최했다. 선정된 기관들은 내달 1일부터 12월까지 6개월간 자체 모금활동을 펼친다. 모금 실적에 따라 매칭금을 지원, 기관의 자발적인 모금활동을 활성화하고 지역 복지사업의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모금된 재원은 기관별 특성에 맞춘 복지사업에 활용된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은 지역사

▲ 춘천 북부나눔재가노인센터는 29일 재가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춘천시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만성질환 관리 교육을 운영했다. 춘천 북부나눔재가노인센터는 29일 재가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춘천시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만성질환 관리 교육을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당뇨 등 만성질환을 가지고 있거나 건강관리에 관심이 있는 재가 어르신들이 자신의 건강상태를 이해하고, 일상생활

‘2026 강원특별자치도 노인일자리 평가대회’가 원주에서 열렸다. 강원자치도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지난 26일 호텔 인터불고 원주에서 최상덕 강원시니어클럽협회장, 전기완 한국노인인력개발원 강원지역본부장, 김소영 춘천남부노인복지관장, 최기원 춘천북부노인복지관장, 도내 시니어클럽 관장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특히 이날 행사는 지난해 8만여명,

한림대 경영대학과 사단법인 사랑나눔은 22일 한림대에서 ‘AI를 활용한 스마트 복지경영 시스템 도입 및 복지관 사업의 AI 접목 운영을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림대 경영대학은 AI를 접목한 복지 행정 및 지식·정보 체계 구축 지원과 스마트 복지경영을 위한 교육·프로그램 개발 지원, 관련 학술·연구 자문과 전문 인력 교류를 맡는다. 사랑나눔은

(사)춘천연극제는 18일 춘천 지하상가 만남의 광장에서 ‘문화동행 in 춘천-찾아가는 통기타 힐링콘서트’를 열었다. 이번 공연은 공연장을 찾기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복지관과 광장 등 생활권 공간을 직접 찾아가는 문화예술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어르신들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사회에 활력을 더하자는 취지다. 춘천연극제는 소양강댐노인복지관, 북부노

사회적협동조합 돌고도네이션이 가정의 달을 맞아 춘천북부노인복지관에 대체식 864개(403만원 상당)를 후원했다. 후원품은 부산식 돼지국밥, 의정부 부대찌개 등 간편식으로 구성됐다. 돌고도네이션은 매달 한 차례 지역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한 대체식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이찰스환 사회적협동조합 돌고도네이션 대표는 “한국전쟁에 대한 기억과 추모는 지역에서 지금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최기원)은 17일 노인역량활용사업 및 공동체사업 참여 어르신 158명을 대상으로 경기 포천 국립수목원에서 문화 체험 행사를 진행했다. 출처 : 강원도민일보(https://www.kado.net)

강원디자인진흥원과 후평1동 행정복지센터가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어르신을 위한 활동 거점 공간을 제공하며 온정을 나눴다. 그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어르신들은 그간 폭염이나 혹한기에는 쉴 곳이 없어 어려움을 겪었다. 더위를 피해 잠시 그늘에서 쉬고 있는 어르신들을 향해 ‘태업을 한다’며 악의성 민원을 제기하는

춘천동부노인복지관은 15일 춘천 삼운사 주차장에서 춘천의용소방대, 생활안전교육사회적협동조합, 춘천종합사회복지관, 춘천남부노인복지관, 춘천북부노인복지관과 함께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이용자를 위한 투척용 소화기 전달식을 진행, 어르신 2217명에게 투척용 소화기를 전달할 예정이다. 출처 : 강원도민일보(https://www.kado.net)

▲ 후평시장상인회와 후평2동 새마을협의회는 11일 공동 나눔 사업의 일환으로 춘천북부노인복지관에 후원금 80만원을 전달했다. 후평시장상인회와 후평2동 새마을협의회는 11일 공동 나눔 사업의 일환으로 춘천북부노인복지관에 후원금 8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에는 후평일단지시장상인회와 후평2동 새마을협의의회, NH농협 후평동지점, 봄내신협, 춘천시 산림조합

사회복지법인 우양재단은 최근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을 방문,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 개선을 위해 영양죽 168개를 전달했다. 최기원 춘천북부노인복지관장은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과 함께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에서 운영하는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에 참여 중인 어르신이 길가에 쓰러진 시민을 발견, 신속하게 구조해 시민 안전을 지켰다. 9일 복지관에 따르면, 환경지킴이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차문이(81) 어르신은 최근 후평동 골목길 일대에서 마을 환경 정화 활동을 펼치던 중 외진 골목에 쓰러진 시민을 발견했다. 당시 30대 시민은 탈진한 채로

육동한 춘천시장, 북부노인복지관서 통기타 힐링콘서트 참석 문화소외계층 대상 찾아가는 공연 운영 생활공간 중심 총 6회 문화예술 프로그램 진행 육동한 춘천시장이 어르신들과 함께 노래를 부르며 문화 공연을 즐기는 소통 행보를 이어갔다. 강원 춘천시는 10일 춘천북부노인복지관에서 ‘2026 문화동행 in 춘천 찾아가는 통기타 힐링콘서트’가 열렸다고 밝혔다. 이날

육동한 춘천시장은 10일 춘천북부노인복지관에서 열린 ‘2026 문화동행 in 춘천 찾아가는 통기타 힐링콘서트’에 참석해 어르신들과 함께 노래를 부르며 소통했다. ‘찾아가는 통기타 힐링콘서트’는 ‘문화동행 in 춘천’ 사업의 하나로 마련됐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에서 운영하는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에 참여중인 어르신이 길가에 쓰러진 시민을 발견, 신속하게 구조해 시민 안전을 지켰다. 노인일자리 참여자들이 마을을 정비하는 역할을 넘어 동네 곳곳을 살피는 지역사회 안전망 역할을 해 눈길을 끈다. 환경지킴이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차문이(81) 어르신은 최근 후평동 골목길 일대에서 마을

6·3 지방선거 강원도지사 여야 후보들은 본투표를 하루 앞둔 2일 피날레 유세를 끝으로 13일간의 레이스를 마무리했다.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후보는 이날 강릉을 시작으로 평창, 영월, 원주에서 표심을 공략한 뒤 춘천에서 마지막 유세를 끝으로 지지를 호소했다. 우상호 후보는 이날 오전 강릉에서 김중남 강릉시장 후보와 김한근 공동선대위원장과 함께 출근길 합동유세

멀게만 느껴졌던 세대의 간극이 공연을 통해 좁혀졌다. ‘제1회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의 날 위드 A.S.S.A’ 행사가 1일 한림대에서 열렸다. 복지관이 한림대 사회복지학부 노인학술동아리 A.S.S.A(아싸)와 함께 처음 마련한 행사로 노인인식 개선 캠페인과 함께 공예체험, 재능나눔 공연 등이 이어져 눈길을 끌었다. 이날 열린 공연에는 최기원 춘천북부노인복지관장

국민의힘 김진태 강원지사 후보가 고향이자 정치적 본거지인 춘천에서 파이널 필승 유세로 유권자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호소했다. 김 후보는 공식선거운동 마지막날인 2일 춘천 석사동 하이마트 사거리에서 파이널 필승 유세를 갖고 막판 세 결집에 나섰다. 이날 현장에는 김문수 명예선대위원장과 정광열 춘천시장 후보, 광역·기초의원 후보 등이 대거 동참해 김 후보에 힘을

국민의힘 김진태 강원도지사 후보가 선거일을 하루 앞둔 2일 춘천 곳곳을 돌며 막판 표심 잡기에 나섰다. 출근길 거리인사부터 노인복지관 배식봉사, 전통시장 방문까지 이어지는 ‘생활 밀착형’ 행보로 도민과의 접점을 넓히는 데 집중했다. 김 후보는 이날 오전 춘천 팔호광장에서 출근길 시민들을 대상으로 거리유세를 진행한 뒤 춘천 전역을 누비는 이른바 ‘그물망 유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