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종합복지신문 이성자 기자] 2025년 08월 04일(월) 황대박숯불구이(대표: 이슬기)는 혹서기를 맞이하여 ‘2025년 지역사회 어르신의 시원한 여름나기를 위해 냉면 120그릇(120만원 상당)을 후원 하였다. 황대박숯불구이(대표: 이슬기)는 매월 정기 후원금을 춘천북부노인복지관에 기부하고 있는 정기 후원자로서, 금년 유난히 심한 혹서기를 맞이하여 지역 어르신들의 시원한 여름나기에도 적극 앞장섬으로써 지역 어르신들의 영양 개선에도 크게 기여 하였다. 황대박숯불구이(대표: 이슬기)는 “본인도 부모님을 모시는 자식의 한 사람으로서 유난히 더운 여름날에 고생하시는 어르신들의 모습에 그냥 두고 볼 수는 없었다.”며, “크지는 않지만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을 위해 나만이 할 수 있는 재능을 기부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편, 춘천북부노인복지관 최기원 관장은 “재능 기부뿐만 아니라 휴일마저 반납하고, 직접 어르신들의 건강을 위해 활동하신 황대박숯불구이(대표: 이슬기) 임직원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지역사회 어르신들이 행복하고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기관에서도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성자 기자 gwelfare01@gmail.com |

G1
무더위 속 안부도 챙긴다…춘천 '노인 통합돌봄사업' 인기
<앵커> 춘천시의 노인통합 돌봄사업이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벌써 운영한 지 3년째가 됐는데요. 요즘 같은 무더위에는 어르신의 안부를 확인하는 역할까지 맡고 있습니다. 김윤지 기자입니다. <기자> 춘천 북부 노인복지관 식당. 오전부터 음식 만들기가 한창입니다. 지역 내 식사 준비가 어려운 어르신을 위한 도시락 준비를 위해서입니다. 하루 3천500원씩 평일
운영자2025. 08. 12.조회 5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