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춘천북부노인복지관과 반다비다함께돌봄센터는 29일 센터에서 ‘1.3세대 할머니 할아버지와 행복한 세상 만들기’ 세대 통합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복지관 소속 하모니카 연주 봉사단 ‘샬롬 봉사단’과 반다비다함께돌봄센터 합창단 아이들이 함께하는 교류 시간을 가졌다.
최기원 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세대 간 소통을 증진시키고 모두에게 행복한 의미 있는 시간”이라며 “앞으로 매월 마지막 주 화요일 정기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5 세대공감 행복나눔 캠페인 유공자에 대한 시상식이 오늘 춘천시청에서 열렸습니다. 춘천MBC와 강원일보, 사단법인 사랑나눔이 주최한 이번 나눔 캠페인 시상식에서는 세대공감행복사진공모전 수상자 6명과 나눔릴레이 25개 읍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이 이뤄졌습니다. 세대통합 분위기 조성을 위한 이번 캠페인을 통해 모금된 성금은 조손가정이나 홀로 사는 노인 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