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최기원)이 29일 순복음춘천교회에서 2026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육동한 춘천시장과 이수형 사랑나눔 대표이사, 최기원 춘천북부노인복지관장을 비롯해 참여자 938명이 참석했다. 참여 어르신들은 대표 선서를 통해 성실한 참여와 안전한 활동을 다짐했다.
이수형 사랑나눔 대표이사는 “노인 일자리 참여자들이 지역사회와 국가를 위해 지혜와 경험을 발휘해주실 기대한다”며 “앞으로 어르신의 활기차고 안정적인 활동을 위하여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