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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다비 꿈자람나눔터(센터장 오미정)은 4일 ‘반다비나눔장’을 통해 모금된 1·2월분 수익금 전액을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최기원)에 전달했다.
반다비 꿈자람나눔터(센터장 오미정)은 4일 바자회 ‘반다비나눔장’을 통해 모금된 1·2월분 수익금 전액을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최기원)에 전달했다.

‘반다비나눔장’은 반다비 꿈자람나눔터의 아동과 학부모, 센터 교사들이 함께 참여해 매월 마지막주 화요일마다 여는 바자회 행사다. 센터는 수익금 전액을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춘천북부노인복지관에 기부했다.

오미정 반다비 꿈자람나눔터 센터장은 “아동, 학부모 및 교사가 함께한 이번 바자회 행사로 지역사회 독거 어르신들이 행복한 새해와 설날을 지내시길 기원드린다”며 “앞으로도 매월마다 더 많은 사랑을 나눌 수 있도록 반다비 꿈자람나눔터 가족들 모두가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 최기원 관장은 “지난해부터 사회공헌에 무한한 관심으로 참여해 주시는 반다비 꿈자람나눔터 아동, 학부모 및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했다.

출처 : 강원도민일보(https://www.kado.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