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은 28일 ‘희망열기 캠페인’을 열고, 지역사회 취약노인을 위한 일반의약품(소화제) 지원사업을 실시했다. 복지관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전 대상자에게 소화제 800개를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건강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노인의 소화 기능 개선을 돕고, 기초 건강관리 및 생활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중앙노인돌봄지원기관과 한독의 지원으로 진행된다.
특히 생활지원사를 통해 각 가정을 방문하여 의약품을 전달하고, 복용 방법과 주의사항에 대한 안내를 병행함으로써 어르신들이 더욱 안전하게 의약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최기원 관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취약노인의 건강관리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채윤 기자
출처 : 강원도민일보(https://www.kado.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