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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평생학습관 희망나누미’에서 양재반을 수료한 이들이 모여 자신이 배운 재능을 사회에 환원하고자 만든 봉사단체 “양재를 사랑하는 모임(양사모)”는 추석명절을 맞아 정성을 다해 손수 만든 파자마 300개와 손수건 300개를 전해주셨습니다.

소중한 나눔에 참여해주신 양사모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