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0일 복지관으로 걸려온 한통의 전화

"쌀이 조금 있는데, 많지는 않지만 후원해도될까요?"

라며 수줍게 전화를 주신 익명의 천사님의 말씀에 말씀해주신 주소지로 달려갔습니다.

여러 종류의 쌀을 보여주시며 너무 조금이라며 오히려 미안해 하시는 후원자님께  너무 감사드리며,

힘들고 어려운 우리 지역사회 어르신들께 잘 전해드리겠다고 말씀드리고 소중한 후원품을 갖고 돌아왔습니다.

익명으로 소중한 쌀을 후원해주신 후원자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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