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의 미술 동아리인 소근소근 3기에서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을 방문해주셨습니다.
복지관을 찾아주신 이유는 그림 자원봉사 때문인데요.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의 1층 식당과 3층 카페에 있는 블랙보드에 그림을 그려주시기로 했습니다~


미리 복지관에는 어떤 것이 어울릴지 구상해
오신 내용을 바탕으로 하나 하나 정성으로 그려가고 계십니다.
식당에는 식당과 어울리는 음식 그림과 어르신의 모습이,
카페에는 여름 날씨가 그려지는 푸르른 나무가 생겨나고 있습니다.

어르신들께서 매일같이 보실 그림이라 작은 선 하나도 더욱 집중하시는 모습입니다.


그렇게 완성된 두 그림입니다!
정성스럽게 그림을 그려주시느라 고생 많이 하신 소근소근 3기팀에게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하반기 평생교육프로그램 개강을 하면서 많은 어르신들께서 복지관을 찾아주실텐데요.
식당과 카페의 새로운 그림을 보시면서 더욱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더불어 그림 한 켠에 적혀있는 소근소근 3기의 이름을 보며
이따금씩 멋진 그림을 선물해준 소근소근팀을 생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