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2년 이용자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칼림바' 17회기를 진행하였습니다.
지난시간에 이어 '걱정말아요 그대'라는 곡을 연습하였습니다. 쪼개지는 박자가 어려운 곡이라 박자감에 특히 유의하며 연주해보았습니다.
오늘 수업으로 어르신들께서는 '걱정말아요 그대' 전곡 연주가 가능해졌답니다.
또한 어르신들의 인생이야기로 강사님께서 직접 만든 곡인 '내인생 잘살았네'를 연주하며 노래부르는 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
한 어르신께서는 "칼림바를 연주하며 나도 모르게 감정이 이입되었다. 이런게 노래에 감정을 녹여내는 거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라며 멋진 소감을 전해주셨습니다.
어느덧 절반 이상을 지나온 칼림바 수업, 앞으로 남은 회기는 더욱 아름다운 하모니를 이루기를 바라며 어르신들 모두 칼림바를 통해 '인생을 연주'하는 멋진 '인연'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