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2년 이용자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칼림바' 20회기를 진행하였습니다.
오늘 수업 또한 계속 연습해온 곡 연주를 다듬는 시간을 가졌으며, 어르신들의 이야기로 만든 두번째곡인 '언제나 청춘'을 배워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어르신들께서 보다 흥미를 가지고, 즐겁게 연주하실 수 있도록 트로트와 비슷하게 곡을 만들었습니다.
노래의 가사가 어르신들의 경험담으로, 어르신들이 노래의 주인공이 된 까닭에 매우 흥미로워 하셨답니다.
어르신과 칼림바, 그리고 복지관 모두 멋진 인연으로 기억되기를 바라며, 칼림바 어르신들의 아름다운 예술적 도전을 응원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