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9일(화) 강릉문화원에서 지원하는 인생나눔교실 '도란도란 은빛화실' 8회기가 진행되었습니다.
'도란도란 은빛화실'은 미술심리활동을 통해 마음을 들여보며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집니다.
이번 수업에서는 '생각나는 '고향' 풍경 그리기'라는 주제를 가지고 수업을 진행하였습니다.
'고향'을 상기하다 보니 자연스래 어릴적도 함께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어릴적 우리는 맘 편하게 뛰어 놀았고, 가족들과 함께 밥을 먹곤 했습니다.
지금은 돌아갈 수 없는 과거를 기억하며 행복한 추억에 빠질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추억을 그림으로 표현해보았습니다.
누군가에게 '고향'은 푸른 초원이었고, 알록달록한 집이었고, 밤하늘에 별이 빛나는 곳이었습니다.

※인생나눔교실 지원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강릉문화원이 주관하는 사업으로
50세 이상 중장년 세대가 멘토로 참여하여 멘티기관을 찾아 다양한 멘토링 활동을 진행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