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3일, 춘천시 평생학습센터에서 주관하는 우울감 감소 프로그램 '행복충전소' 일곱 번째 회기를 진행하였습니다.
오늘은 지난 시간에 만들었던 정사각 접시에 재단된 한지를 붙여보는 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




공예작업 이후 "가족의 정"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보았습니다.
어르신들을 주로 옛날 친어머니에 대한 기억과 배우자 분들에 대한 얘기를 들려주셨는데요,
특히 친어머니에 대한 그리움의 이야기가 나왔을 때 그 때의 기억을 회상하는 시간도 가져보았습니다.
오늘도 적극적인 자세로 임해주신 어르신들께 감사인사를 보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