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3일(금) 오후 1시 30분, 티라미수(춘천시 금강로13번길 26)에서
‘아름다운 손길의 탄생, 티라미수 봉사단’ 사전 간담회를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기존 '나눔빵굼터(가칭)'의 이름을 벗어나,
봉사단의 의미를 담은 새로운 명칭을 정하고 단장을 선출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투표를 통해 최종 선정된 봉사단 명칭은 '아름다운 손길의 탄생, 티라미수 봉사단' 입니다.

또한 단장으로는 단원분들의 추천을 받아 이O형 단원이 선출되었습니다.
앞으로 봉사단을 이끌어갈 든든한 중심 역할을 해주시길 기대합니다.
단원분들 간 처음 만난 자리였음에도 불구하고 모두 밝은 모습으로 적극 참여해 주시며 따뜻한 분위기를 만들어 주셨습니다.

첫 활동은 3월 24일(화), 25일(수) 진행되며, 내가 만든 빵이 지역 어르신들께 전달된다는 생각에 큰 기대가 된다고 합니다.
'아름다운 손길의 탄생, 티라미수 봉사단'의 시작이 단원분들께도, 그리고 지역사회에도 따뜻한 기억으로 남기를 바랍니다.
올 한 해 동안 잘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