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령친화도시를 선배시민들이 직접 만들어 나가기 위한 네트워크 활동이 전국적 관심 속에 춘천에서 첫 걸음을 뗐습니다.
한림대 LINC+사업단이 주최하고 춘천북부노인복지관,춘천동부노인복지관,춘천남부노인복지관,소양강댐효나눔복지센터가 주관하는 ‘제1회 춘천시 선배시민총회’가 지난 11일 한림대 라이프센터에서 송창근 한림대 산학부총장과 이영신 한국노인복지관협회 강원지회장,박재호(북부)·박란이(남부) 관장,허미숙(소양강) 센터장,선배시민들이 최소 규모로 모인 가운데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 아래 열렸다.춘천시와 강원도민일보,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미래포럼이 후원한 이날 총회는 온·오프라인으로 동시 진행,전국의 관심이 모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