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의 선배시민 봉사단이 11월 15일 수능일을 맞이하여 소양고등학교에 다녀왔습니다!
선배시민 봉사단은 지역사회에 어떤 문제 사항이 있는지 알아보고 해결해나가는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이번 활동에서는 세대간 격차를 해소하고 서로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보고자
수험생들을 응원하러 직접 학교로 찾아갔습니다.
"고생했다 얘들아", "화이팅!" 따뜻한 격려의 한마디와
아침 일찍부터 준비하신 커피, 핫초코, 유자차 그리고 따뜻하게 데워둔 핫팩을 손에 쥐어주시며
시험장 입구까지 학생들을 응원해주셨습니다.
떨리는 마음으로 왔을 시험장에서
어르신들의 미소와 응원의 말들이 학생들의 긴장을 조금이나마 풀어주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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