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8일 수요일, 노인맞춤돌봄 특화서비스 '들마실 꽃마중' 12회기를 봄빛정원에서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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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들마실 꽃마중' A그룹 마지막 수업날 호야 바이올린화분 만들기를 진행하였습니다.

수업시간에 "12회기는 너무 짧다"는 말을 가장 많이 들었습니다. 어르신들의 아쉬움이 많이 느껴지는 시간이였습니다.

수업을 마치고 그동안 소감을 발표하는 시간

"아침에 준비를 하는데 엄마와 헤어지는 느낌이였다.", "강사님과 헤어짐이 아쉽지만 헤어짐은 또 다른 시작이라 생각한다." 하셨습니다.

작은 이야기에도 웃움꽃이 활짝피는 어르신~ 오늘 어르신들의 이 모습처럼 늘 어르신 입가에 미소가 넘치기를 바랍니다~1f60a.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