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7일 화요일, 노인맞춤돌봄 특화서비스 '들마실 꽃마중' 12회기를 봄빛정원에서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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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들마실 꽃마중' B그룹 마지막 수업날 호야 바이올린화분 만들기를 진행하였습니다.

늘어지는 호야가 바이올린화분을 만나 멋지게 완성되었습니다. 

수업을 마치고 그동안의 소감을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즐거운 시간이였다. 끝난다고 하니 너무 서운하다."

"집에 있으면 우울할 때가 많은데 이곳에 오면 많이 해소되고 좋은 기운을 받아간다."

"모든것이 좋았지만 강사님이 가장 좋았다." 하셨습니다.

강사님과의 헤어짐을 많이 아쉬워하셔 집으로 돌아가기까지 한참의 시간이 걸렸습니다.

12회기 동안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다음 프로그램 가지고 어르신을 찾아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