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원예프로그램으로 배부한 느타리버섯이 이렇게 자랐답니다.
독거어르신들의 정성과 사랑으로 "무럭이와 쑥쑥이"가 아기 주먹만큼 자라서 이제 수확을 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정성과 사랑으로 무럭무럭 자란 느타리 버섯은 어르신들의 눈을 즐겁게 하고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었습니다.
무럭이(느타리버섯)는 어르신들의 입안에 버섯 향기가 가득하게 해주었고 배를 든든하게 해주었습니다.
본 복지관에 전담사회복지사가 우울예방 프로그램으로 버섯키트를 선택하여 생활지원사를 통하여 어르신댁으로 느타리버섯이 전달 되었습니다.
어르신들은 버섯을 직접 키우고 성장을 지켜보며 어떤 마음이 들었을까요?
저희 사무실에서도 같은 날에 "맞돌이"를 키우며 같은 마음을 경험해보았습니다. 매일 매일 관심을 가지게 되고 자주 쳐다보게 되었고 버섯이 나오기 시작하니 전담사회복지사들은 함성을 지르며 신기해했습니다. 그 후 버섯을 데쳐서 한입씩 맛을 보았는데 쫄깃하고 맛나게 잘 먹었습니다. 그 시간은 정말 웃음만 나오더라고요.
아마도 생활지원사와 어르신들도 사무실과 같은 분위기로 같은 마음이 들지 않았을까요~
우리 북부노인복지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전담사회복지사는 질 좋은 서비스와 양적인 풍부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노력할 것입니다. 사진과 동영상으로 따뜻한 마음을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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