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롭게 살고 계신 어르신들의 안부안전확인을 해주시는 생활지원사 선생님들이 지난 3일 동안 어르신댁으로 직접 찾아가서 느타리버섯을 전달하고 설명하고 정리해드렸습니다.
이에 전담사회복지사는 2021년 원예프로그램을 실시하여 독거 어르신들의 우울 정도를 파악하고 어르신댁으로 "느타리버섯키우기"를 계획하여 생활지원사에게 전달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어르신들은 전달받은 버섯에게 이름을 지어주며"무럭이, 쑥쑥이, 맛돌이, 이뿐이"라고 불러가며 하루하루를 혼자가 아닌 동거동락하는 "무럭이"와 함께 살아갑니다.
전담사회복지사와 생활지원사는 협력하여 어르신들의 우울예방에 힘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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