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유형 자원봉사자와 김기환, 박지수 사회복지사(북부나눔재가노인센터)가 두 차례에 걸쳐
북부나눔재가노인센터의 독거어르신 세 가정을 방문해 주택수리 봉사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방충망을 교체하여 환기 및 폭염을 예방하고 싱크대 수도꼭지 교체를 통해 누수 문제를 해결하여 어르신들께서 고마움을 표하셨습니다:)
이유형 봉사자는 "지역사회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에 참여할 수 있어 의미있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싶다."는 소감을 전했습니다.
여러분도 '나눔'의 주인공이 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