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춘천북부노인복지관 후원이사회(이사장 정길수)는 8일(월), 지역사회 취약계층 어르신 490명(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자 490명)
에게 설 명절을 맞아 선물 키트를 직접 제작 전달하는 ’설 명절 행복나눔‘을 진행했습니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 관할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어르신으로 사골곰탕, 떡국떡, 손만두 등으로 구성된 기념키트를 전달했습니다.
정길수 신임 이사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모두가 지치고 힘들지만 정성이 담긴 음식을 맛있게 드시고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