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춘천북부노인복지관과 반다비다함께돌봄센터는 29일 센터에서 ‘1.3세대 할머니 할아버지와 행복한 세상 만들기’ 세대 통합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복지관 소속 하모니카 연주 봉사단 ‘샬롬 봉사단’과 반다비다함께돌봄센터 합창단 아이들이 함께하는 교류 시간을 가졌다.
최기원 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세대 간 소통을 증진시키고 모두에게 행복한 의미 있는 시간”이라며 “앞으로 매월 마지막 주 화요일 정기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춘천에 위치한 시립 우두나무어린이집(원장:김혜옥)은 최근 학부모와 교사가 참여한 텃밭장터 로 모인 성금 115만원을 2023 세대공감 나눔릴레이에 전액 기부했다고 2일 밝혔다.

◇춘천 봄내아마사회적협동조합과 퇴계이편한어린이집(원장:최경록)은 2일 독거노인 돕기 성금행사 를 통해 모금 된 수익금 51만1,000원을 춘천북부노인복지관에 전달했다. 춘천 봄내아마사회적협동조합과 퇴계이편한어린이집은 2일 독거노인 돕기 성금행사 를 통해 모금 된 수익금 51만1,000원을 춘천북부노인복지관에 전달했다. 최경록 퇴계이편한어린이집 원장은 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