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일러 대신 한숨, 외로움 속에 맞는 겨울
3평 남짓한 작은 방에서 홀로 지내는 김순자 어르신(가명)은 매년 겨울이 두렵습니다. 뼈마디가 시리지만 치솟는 기름값이 무서워 보일러는 늘 외출 상태로 고정입니다. 낡은 전기매트가 유일한 온기지만 그마저도 고장날까 노심초사입니다. 외부에 있는 화장실이라도 이용하려면 매서운 추위는 어르신께 큰 고역입니다. "요즘 내복은 얇아도 아주 따뜻하다던데, 내복 한 벌 사다 주는 자식이 있는 노인이 제일 부러워" 라며 씁쓸한 미소를 짓습니다. 따뜻한 내의 한 벌은 단순한 옷이 아닌, 추위와 외로움을 이겨낼 수 있는 힘이 됩니다.

체온 1도, 생명을 지키는 온도 등록 가능
겨울철 체온이 1도 떨어지면 면역력은 30%나 감소한다고 합니다. 노화로 면역력이 약해진 어르신에게 이 "1도"는 건강과 생명을 가르는 온도입니다. 한 벌의 내의는 단순한 옷이 아닙니다. 어르신의 몸을 지키고, 마음의 온도를 36.5도로 높여주는 따뜻한 방패입니다. 여러분의 사랑이 모이면, 추운 겨울에도 어르신의 방 안에 따뜻한 온기가 켜집니다.

여러분의 손길이 어르신의 온도가 됩니다.
후원자님의 관심과 사랑을 추위와 외로움 속 독거 어르신들께 내의 한 벌을 선물하려고 합니다. 이 내의 한 벌은 어르신의 건강과 면역력을 지켜주는 든든한 방패가 됩니다. 추위 속에 홀로 계신 어르신들에게 누군가 나를 기억해주고 있구나라는 따뜻한 메시지를 전달하여 올 겨울을 버틸 힘이자 세상과 이어지는 온기가 될 수 있습니다. 후원자님의 따뜻한 손길로 어르신들 마음의 온도를 36.5도로 높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