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북부노인복지관

모금안내

어르신들을 위한 온라인 모금함 캠페인을 안내합니다. 여러분의 작은 나눔이 큰 힘이 됩니다.

모금완료

코로나19로 단절된 만남,어르신들의 배움을 응원해주세요

몇 달이면 될 줄 알았던 기다림은 벌써 2년이 지났습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가 처음 확산되었던 그 날을 기억하십니까? 감기처럼 비말로 쉽게 감염될 수 있는 바이러스였기 때문에 2020년 1월, 복지관 운영을 중단하였습니다. 갑작스러운 휴관에도 어르신들께서는 금방 해결될거라 걱정하지 않는다. 며 기다려주신다고 했는데, 벌써 그 기다림은

운영자2022. 02. 18.조회 123
모금완료

신한가족만원나눔과 함께 들리지 않아 겪는 외로움을 이겨 낼 ‘나눔‘을 전합니다

고요한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 저는 늙은이입니다 . 잘 들리지 않아서 크게 얘기 해주세요 . 심한 노인성난청을 겪고 있는 어르신은 항상 여보세요 라는 말만 반복합니다 . 큰 소리로 통화하지 않으면 들리지 않아 매번 되묻는 일이 잦아지고 큰 소리로 말하다 보니 주변의 눈치를 보는 일이 한두 번이 아닙니다 . 코로나 장기화로 외출이 어려운 요즘 어르신은 TV

운영자2021. 10. 25.조회 99
모금완료

다가올 추석, 독거 어르신을 위한 따뜻한 정성 더하기

<후원 참여를 희망하실 경우 위의 그림을 클릭하여 주세요> 적막감이 감도는 방 안엔 TV소리만 울려 퍼집니다. 명절이면 텔레비전에서는 추석특집 프로그램이 한창이기에 흥겨운 노랫소리와 웃음소리가 흘러나옵니다. 너네들은 무엇이 좋아서 웃고 즐거우니 나도 그래봤으면 좋겠다. 하면서 텔레비전을 보며 혼자 말하는 데 남들이 보면 이상하다고 할 거예요. 집에 있으면

운영자2021. 07. 20.조회 138
모금완료

화상과 고관절 골절,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어르신의 일상은 무너져버렸습니다.

화상과 고관절 골절,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어르신의 일상은 무너져버렸습니다 21년 1월 21일, 체감온도는 영하 25도에 기온은 영하 15도까지 떨어지는 강추위가 춘천에도 찾아왔습니다. 비탈진 골목 위, 집주인조차 관리를 포기한 아무도 살지 않는 건물에서 어르신은 언제 쫓겨날지 모른다는 걱정 속에 똘이(반려견)와 단둘이 생활하고 있습니다. 수도도 난방도 되지

운영자2021. 03. 18.조회 2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