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이 춘천지역 치매 고위험군 어르신을 대상으로 치매 예방 사업 ‘기억을 걷는 사람들’을 최근 시작했다. 강원특별자치도 노인복지기금사업으로 운영되며 어르신 20명을 대상으로 6개월간 원예·웃음 치료·걷기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생태 공원 탐방 등 외부 활동을 연계해 정서적 안전망도 구축한다. 박재호 관장은 “고령화 사회에서 계속 떠오르는 치매 문제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 춘천북부노인복지관 치매예방프로그램 모습.

한림대 RCY 동아리, 어버이날 기념 카네이션 전달
한림대 RCY 동아리는 7일 춘천북부노인복지관에 방문해, 2026년 어버이날 행사 ‘오월애(愛) 향기드려효(孝)’ 기념 후원품 카네이션 50개를 전달했다. 한림대 RCY 동아리 부원들은 카네이션 키트를 구매하고, 동아리원 전원이 참여해 직접 제작한 이후 복지관으로 카네이션을 전달했다. 김혜인 한림대 RCY 회장은 “가정의 달을 맞이해 복지관에 방문하시는 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