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이 춘천지역 치매 고위험군 어르신을 대상으로 치매 예방 사업 ‘기억을 걷는 사람들’을 최근 시작했다. 강원특별자치도 노인복지기금사업으로 운영되며 어르신 20명을 대상으로 6개월간 원예·웃음 치료·걷기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생태 공원 탐방 등 외부 활동을 연계해 정서적 안전망도 구축한다. 박재호 관장은 “고령화 사회에서 계속 떠오르는 치매 문제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 춘천북부노인복지관 치매예방프로그램 모습.

춘천 황대박 숯불구이, 춘천북부노인복지관 어르신에 냉면 전달
춘천 황대박숯불구이(대표 이슬기)는 29일 혹서기를 맞아 춘천북부노인복지관 노인일자리 참여자를 위한 120만원 상당의 냉면 120그릇을 전달했다. 이슬기 대표는 매월 정기 후원금을 복지관에 기부하는 등 나눔을 실천해왔다. 휴일에도 가게에 나와 노인일자리 역량활용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어르신을 위한 음식을 준비했다. 그는 “부모님을 모시는 한 사람으로서 유난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