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이 춘천지역 치매 고위험군 어르신을 대상으로 치매 예방 사업 ‘기억을 걷는 사람들’을 최근 시작했다. 강원특별자치도 노인복지기금사업으로 운영되며 어르신 20명을 대상으로 6개월간 원예·웃음 치료·걷기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생태 공원 탐방 등 외부 활동을 연계해 정서적 안전망도 구축한다. 박재호 관장은 “고령화 사회에서 계속 떠오르는 치매 문제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 춘천북부노인복지관 치매예방프로그램 모습.

춘천북부노인복지관, 읍면동 평생학습센터지원사업 ‘실버예술단(무용)’ 운영
[강원종합복지신문 김순덕 기자]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최기원)은 2026년 4월부터 11월까지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실버예술단(무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춘천시 평생학습관의 지원을 받아 운영되며, 어르신들이 무용 활동을 통해 신체 건강을 증진하고 문화예술 활동에 참여함으로써 삶의 활력을 높이는 동시에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고자 마련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