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이 춘천지역 치매 고위험군 어르신을 대상으로 치매 예방 사업 ‘기억을 걷는 사람들’을 최근 시작했다. 강원특별자치도 노인복지기금사업으로 운영되며 어르신 20명을 대상으로 6개월간 원예·웃음 치료·걷기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생태 공원 탐방 등 외부 활동을 연계해 정서적 안전망도 구축한다. 박재호 관장은 “고령화 사회에서 계속 떠오르는 치매 문제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 춘천북부노인복지관 치매예방프로그램 모습.

[포토뉴스]세대공감 나눔릴레이 캠페인-효자2동
◇강원일보 등이 주최하는 2024 세대공감 나눔릴레이 캠페인'의 모금 전달식이 9일 효자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렸다. △홍혜숙 효자2동장 △박거세 1통장 △최향복 3통장 △김미선 4통장 △장성애 5통장 △김미정 6통장 △송유정 7통장 △정둘선 통장 △이순희 10통장 △최종순 11통장 △박순자 12통장 △김숙자 13통장 △이춘섭 14통장 △차경희 15통장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