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이 춘천지역 치매 고위험군 어르신을 대상으로 치매 예방 사업 ‘기억을 걷는 사람들’을 최근 시작했다. 강원특별자치도 노인복지기금사업으로 운영되며 어르신 20명을 대상으로 6개월간 원예·웃음 치료·걷기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생태 공원 탐방 등 외부 활동을 연계해 정서적 안전망도 구축한다. 박재호 관장은 “고령화 사회에서 계속 떠오르는 치매 문제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 춘천북부노인복지관 치매예방프로그램 모습.

2024년 세대공감 행복나눔 캠페인 기증서 전달 시작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은 22일 신북읍 행정복지센터를 시작으로 25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4년 세대공감 행복나눔 캠페인 기증서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들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강원일보 등이 주최한 2023년 세대공감 나눔릴레이의 후원금과 강원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 연합모금의 매칭금액을 포함한 모금액을 각 읍면동에 전달하고 모금액이 위기가정 사례지원 사업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