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이 춘천지역 치매 고위험군 어르신을 대상으로 치매 예방 사업 ‘기억을 걷는 사람들’을 최근 시작했다. 강원특별자치도 노인복지기금사업으로 운영되며 어르신 20명을 대상으로 6개월간 원예·웃음 치료·걷기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생태 공원 탐방 등 외부 활동을 연계해 정서적 안전망도 구축한다. 박재호 관장은 “고령화 사회에서 계속 떠오르는 치매 문제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 춘천북부노인복지관 치매예방프로그램 모습.

춘천북부노인복지관 후원이사회 정기회의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최기원)이 24일 복지관에서 제1회 후원이사회(회장:전점수)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전미리, 장현준 신입 이사에 위촉장이 수여됐다. 연말 바자회 내역 보고와 신규 모금사업 계획 등도 안내됐다. 최기원 관장은 “복지관 발전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사회공헌 현장에 참여해 주시는 후원이사회 이사님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