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이 춘천지역 치매 고위험군 어르신을 대상으로 치매 예방 사업 ‘기억을 걷는 사람들’을 최근 시작했다. 강원특별자치도 노인복지기금사업으로 운영되며 어르신 20명을 대상으로 6개월간 원예·웃음 치료·걷기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생태 공원 탐방 등 외부 활동을 연계해 정서적 안전망도 구축한다. 박재호 관장은 “고령화 사회에서 계속 떠오르는 치매 문제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 춘천북부노인복지관 치매예방프로그램 모습.

사단법인 월드케어, 춘천북부노인복지관 기능보강사업 지원
복지관에 오수처리장치 전달 ◇사단법인 월드케어(대표:엄영빈)는 12일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최기원)에 방문해 1,517만원 상당의 오수처리장치를 전달했다. 【춘천】사단법인 월드케어는 12일 춘천북부노인복지관에 방문해 1,517만원 상당의 오수처리장치를 전달했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 기능보강사업의 일환으로 이날 전달된 오수처리장치는 복지관에 설치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