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이 춘천지역 치매 고위험군 어르신을 대상으로 치매 예방 사업 ‘기억을 걷는 사람들’을 최근 시작했다. 강원특별자치도 노인복지기금사업으로 운영되며 어르신 20명을 대상으로 6개월간 원예·웃음 치료·걷기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생태 공원 탐방 등 외부 활동을 연계해 정서적 안전망도 구축한다. 박재호 관장은 “고령화 사회에서 계속 떠오르는 치매 문제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 춘천북부노인복지관 치매예방프로그램 모습.

[포토뉴스]춘천북부노인복지관, 어르신 가정에 화재예방용품 3종 전달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은 7일 지역 내 화재에 취약한 어르신 가구 8곳에 투척용 소화기를 포함한 화재예방용품 3종을 전달했다. 어르신들의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된 이번 지원은 노인맞춤돌봄서비스의 일환으로 네이버 해피빈 모금을 통해 마련됐다. 복지관은 물품 전달과 함께 화재예방 교육을 진행해 어르신들에게 소화기 사용법을 안내하고, 생활환경 내 위험 요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