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이 춘천지역 치매 고위험군 어르신을 대상으로 치매 예방 사업 ‘기억을 걷는 사람들’을 최근 시작했다. 강원특별자치도 노인복지기금사업으로 운영되며 어르신 20명을 대상으로 6개월간 원예·웃음 치료·걷기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생태 공원 탐방 등 외부 활동을 연계해 정서적 안전망도 구축한다. 박재호 관장은 “고령화 사회에서 계속 떠오르는 치매 문제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 춘천북부노인복지관 치매예방프로그램 모습.

춘천북부노인복지관, 지역 어르신에게 ‘2025년 롯데플레저박스’ 전달
◇춘천북부노인복지관, 지난 22일부터 28일까지 가족 이웃과 단절되거나 식생활에 취약한 지역사회 어르신 50명을 대상으로 2025년 롯데플레저박스 식료품 꾸러미를 전달했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 지난 22일부터 28일까지 가족 이웃과 단절되거나 식생활에 취약한 지역사회 어르신 50명을 대상으로 2025년 롯데플레저박스 식료품 꾸러미를 전달했다. 롯데복지재단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