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르신의 허전한 밥상을 채워줄 김치가 필요합니다.
기후위기로 폭염과 폭우가 이어져 어느때보다 힘겨웠던 여름을 버텨낸 어르신들은 곧 다가올 겨울이 걱정입니다. 그나마 여름에는 이웃에서 키웠다며 조금씩 나눠주는 농작물로 소박하게나마 반찬을 해먹었는데 이제 그마저도 없으면 어떻게 해야할지 벌써부터 걱정입니다. 이럴 때 냉장고에 김치라도 있으면 든든할텐데... 텅빈 냉장고를 바라보며 어르신의 한숨이 깊어집니다.
김치 하나만 있어도 든든해지는 밥상
"남들은 햅쌀밥에 추석 생각하며 가을이면 마음도 넉넉해지는 것 같다는데 나는 벌써부터 겨울 걱정이지 뭐..." 장날이라 재래시장에 다녀왔다는 이모 어르신이 물가가 많이 올라 살 수 있는게 없더라며 씁쓸해하십니다. "온몸이 여기저기 쑤시고 아프니 김장을 해 볼 엄두도 안나. 몸이 안아파도 물가가 워낙 무서우니..."김모 어르신은 지난해 난방비 폭탄으로 고생하셨다며 올 겨울에도 아껴 살아야 할텐데 밥상 물가까지 올라 벌써부터 겨울을 지낼 걱정에 마음 한구석이 무겁습니다.
홀로 겨울을 이겨내야 하는 어르신들에게 김치는 마음의 위안이자 소박한 밥상을 지키는 든든한 반찬입니다.
독거어르신들에게 김치를 후원해주세요!
맛있는 김치 하나면 밥 한그릇 뚝딱하게 되는 한국인의 필수 반찬. 김치!!
춘천북부노인복지관에서는 경제적으로 취약한 독거 어르신들께 김치를 전달드리려고 합니다.
몸도 마음도 추운 겨울, 김치 한통이면 어르신의 걱정을 덜어드리고 소박한 밥상을 지켜드릴수 있습니다. 후원자님의 따뜻한 온기로 어르신들의 마음에 든든한 버팀목을 세워주세요!
사랑과 정성이 가득한 김치 한 통! 많은 관심과 도움의 손길로 함께 동참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