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이 춘천지역 치매 고위험군 어르신을 대상으로 치매 예방 사업 ‘기억을 걷는 사람들’을 최근 시작했다. 강원특별자치도 노인복지기금사업으로 운영되며 어르신 20명을 대상으로 6개월간 원예·웃음 치료·걷기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생태 공원 탐방 등 외부 활동을 연계해 정서적 안전망도 구축한다. 박재호 관장은 “고령화 사회에서 계속 떠오르는 치매 문제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 춘천북부노인복지관 치매예방프로그램 모습.

북부나눔재가노인센터, ‘도전! 요리교실’ 요리 활동 성료
춘천북부노인복지관 부설 북부나눔재가노인센터는 지난 8일부터 진행된 독거노인자립지원서비스 도전! 요리교실 을 22일 성황리에 마쳤다. 춘천시 건강생활지원센터 한끼뚝딱 요리교실과 함께 진행된 이 프로그램은 센터내 어르신 7명을 대상으로 매주 화요일 총 3회 진행됐다. 독거노인의 비중이 점차 증가하는 상황에서 균형 잡힌 영양식을 직접 만들어보고 시식하는 과정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