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이 춘천지역 치매 고위험군 어르신을 대상으로 치매 예방 사업 ‘기억을 걷는 사람들’을 최근 시작했다. 강원특별자치도 노인복지기금사업으로 운영되며 어르신 20명을 대상으로 6개월간 원예·웃음 치료·걷기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생태 공원 탐방 등 외부 활동을 연계해 정서적 안전망도 구축한다. 박재호 관장은 “고령화 사회에서 계속 떠오르는 치매 문제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 춘천북부노인복지관 치매예방프로그램 모습.

“손주 읽어줄 동화책 AI로 만들어요”
도내 스마트 경로당 574곳 조성 챗지피티 음성 대화 등 교육 활발 AI 동화책 봉사단 어린이집 전달 ▲ 춘천북부노인복지관에서 시니어 수강생들이 챗지피티 수업을 듣고 있다. 이채윤 기자 생성형 AI(인공지능) 챗지피티(ChatGpt)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사업에 관한 아이디어를 찾거나 고민 상담에 챗지피티를 이용하기도 한다. 이처럼 챗지피티 같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