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이 춘천지역 치매 고위험군 어르신을 대상으로 치매 예방 사업 ‘기억을 걷는 사람들’을 최근 시작했다. 강원특별자치도 노인복지기금사업으로 운영되며 어르신 20명을 대상으로 6개월간 원예·웃음 치료·걷기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생태 공원 탐방 등 외부 활동을 연계해 정서적 안전망도 구축한다. 박재호 관장은 “고령화 사회에서 계속 떠오르는 치매 문제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 춘천북부노인복지관 치매예방프로그램 모습.

[포토뉴스]춘천 신동면 세대공감 나눔릴레이 모금 전달식
강원일보 등이 주최하는 2024 세대공감 나눔릴레이 캠페인 의 모금 전달식이 26일 신동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렸다. ▼세대공감 나눔릴레이 참석자 명단-신동면 △김민숙 사회보장협의치 위원 △김소영 춘천남부노인복지관장 △김영호 증4리 이장 △김영호 증4리 이장 △김은숙 의암리 이장 △김진호 춘천시의회 의장 △김희국 정족2리 이장 △박명순 부녀회장 △박상배 증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