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이 춘천지역 치매 고위험군 어르신을 대상으로 치매 예방 사업 ‘기억을 걷는 사람들’을 최근 시작했다. 강원특별자치도 노인복지기금사업으로 운영되며 어르신 20명을 대상으로 6개월간 원예·웃음 치료·걷기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생태 공원 탐방 등 외부 활동을 연계해 정서적 안전망도 구축한다. 박재호 관장은 “고령화 사회에서 계속 떠오르는 치매 문제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 춘천북부노인복지관 치매예방프로그램 모습.

[포토뉴스]춘천 사회복지 사례관리기관 협의회, 제1차 솔루션 회의 성료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박재호)이 지난 17일 복지관에서 춘천지역 사회복지 사례관리기관 협의회 제1차 솔루션 회의를 진행했다. 지역 사회복지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해 설립된 춘천지역 사회복지 사례관리기관 협의회는 춘천지역 11개 사회복지 기관으로 구성됐다. 이번 솔루션 회의에는 11개 기관의 기관장이 참여, 2024년 협의회의 운영 계획과 자문위원 위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