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이 춘천지역 치매 고위험군 어르신을 대상으로 치매 예방 사업 ‘기억을 걷는 사람들’을 최근 시작했다. 강원특별자치도 노인복지기금사업으로 운영되며 어르신 20명을 대상으로 6개월간 원예·웃음 치료·걷기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생태 공원 탐방 등 외부 활동을 연계해 정서적 안전망도 구축한다. 박재호 관장은 “고령화 사회에서 계속 떠오르는 치매 문제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 춘천북부노인복지관 치매예방프로그램 모습.

‘세대공감 나눔 릴레이’ 모금 역대 최고…캠페인 확산
2025 세대공감 나눔릴레이 캠페인 오는 12월까지 모금 2025 제8회 세대공감 나눔릴레이 캠페인 이 14일 1억3,500만원을 기록하며 역대 최고 모금액을 돌파했다. 창간 80주년을 맞은 강원일보와 춘천MBC, 사단법인 사랑나눔가 주최하고 춘천북부 동부 남부 소양강댐노인복지관, 춘천시주민자치협의회, 춘천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관한 이번 캠페인은 지난달 1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