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이 춘천지역 치매 고위험군 어르신을 대상으로 치매 예방 사업 ‘기억을 걷는 사람들’을 최근 시작했다. 강원특별자치도 노인복지기금사업으로 운영되며 어르신 20명을 대상으로 6개월간 원예·웃음 치료·걷기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생태 공원 탐방 등 외부 활동을 연계해 정서적 안전망도 구축한다. 박재호 관장은 “고령화 사회에서 계속 떠오르는 치매 문제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 춘천북부노인복지관 치매예방프로그램 모습.

춘천북부노인복지관, 제1회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의 날 with A.S.S.A 한림대에서 1일 성황리 마쳐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은 지난 1일 한림대 사회복지학과 A.S.S.A 노인학술동아리와 함께 한림대에서 ‘제1회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의 날 with A.S.S.A’ 행사를 개최했다. 올해 처음 열린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 노인 인식 개선과 세대 교류를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노인 인식 개선 캠페인, 공예 체험, 재능 나눔 공연 등이 진행됐다. 한나연 한림대 사회복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