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이 춘천지역 치매 고위험군 어르신을 대상으로 치매 예방 사업 ‘기억을 걷는 사람들’을 최근 시작했다. 강원특별자치도 노인복지기금사업으로 운영되며 어르신 20명을 대상으로 6개월간 원예·웃음 치료·걷기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생태 공원 탐방 등 외부 활동을 연계해 정서적 안전망도 구축한다. 박재호 관장은 “고령화 사회에서 계속 떠오르는 치매 문제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 춘천북부노인복지관 치매예방프로그램 모습.

춘천 북부나눔재가노인센터, 맞춤형 나들이 체험 프로그램 진행
▲ 춘천북부노인복지관 부설 춘천북부나눔재가노인센터(센터장 최기원)는 30일 어르신들과 가평 쁘띠프랑스 나들이를 방문해, 맞춤형 소원 실현 프로그램 소원한 하루, 소중한 하루 를 진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