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이 춘천지역 치매 고위험군 어르신을 대상으로 치매 예방 사업 ‘기억을 걷는 사람들’을 최근 시작했다. 강원특별자치도 노인복지기금사업으로 운영되며 어르신 20명을 대상으로 6개월간 원예·웃음 치료·걷기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생태 공원 탐방 등 외부 활동을 연계해 정서적 안전망도 구축한다. 박재호 관장은 “고령화 사회에서 계속 떠오르는 치매 문제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 춘천북부노인복지관 치매예방프로그램 모습.

“지혜·경험 쌓아 공동체 실현” 강원선배시민대회 성료
시 군별 채택 정책 11건 제안 보건 교통 환경 등 분야 다채 한림대 등 후배시민 보완 답변 도내 기업 학생 연계 인턴 촉구 ▲ 제6회 강원선배시민대회가 26일 춘천교육문화관에서 김중석 강원도민일보 회장, 허대영 강원선배시민추진위원장, 박관희 정재웅 김희철 도의원, 송승옥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 사무총장, 염규성 강원도노인복지관협회장, 임광호 선배시민의장,



















